장충·선린 등 전통강호 연파한 ‘신흥강자’ 제물포고, 8강 넘어 우승 정조준

이미화 2026.04.07 조회 335
                

 

기사 전문: http://www.newsgroun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8

 

 

- 내우외환 딛고 일어선 ‘구도 인천’의 자존심, 8강 진출로 ‘신흥 명문’ 위상

- 이시호·최하준·김장환으로 이어지는 완벽 투타 밸런스, 팀에 우승컵 안겨줄까?

- 주말리그 전패 딛고 첫 전국대회서 벌써 4승...‘큰 무대서 강한 팀’ 증명

 

제물포고등학교가 지난 3월 25일 개막한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개성고를 꺾고 8강 궤도에 진출했다. 지난 한해 동안 전국대회(이마트배, 대통령배) 4강에 두 번이나 4강에 진출하며 ‘야구 명문고’로 거듭나고 있는 제물포고는, 올해 첫 전국대회에 8강에 안착하며 '신흥 명문'의 자리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출처 : 뉴스그라운드(http://www.newsgrou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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