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당선 무효’ 통보 받고도 8개월째 직 유지…협회장, 불신임 심판대
기사전문: http://www.newsgroun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8
선관위 지난해 6월, “부정선거 당선 무효” 최종 결정에도 협회 체제 유지
대의원 총회, 차기 회장 선출·임시기구 구성까지 안건 상정…권력 구조 교체 현실화
‘징계 무효·보류’ 사태 이어 협회 운영 전반 검증 예고…총 15개 쟁점 심의 대상
협회장 ‘해임’ 대신 ‘자진 퇴진’ 가능성도 변수…인천야구 행정 체제 전면 재편 분수령
[인천시야구협회 사태 4보]
D-1. 인천광역시 야구계가 협회장 불신임 투표라는 초유의 상황을 앞두고 있다.
부정선거에 따른 ‘당선 무효’ 최종 통보를 받고도 8개월째 직을 유지해 온 인천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 이강원 회장의 거취가, 대의원들의 표결로 최종 판단을 받게 됐다.
대의원들의 최종 판단은 오는 2월 20일(금) 미추홀구 주안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내려질 예정이며, 총회에서는 협회장 불신임 여부를 비롯해 차기 회장 선출 절차 착수, 임시 운영기구 구성 등 지도체제 전환과 직결된 안건들이 함께 심의된다.
출처 : 뉴스그라운드(http://www.newsground.co.kr)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