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단 1표 모자랐다…인천시협회 집행부 불신임안 ‘부결’

이미화 2026.02.21 조회 451
                

기사전문: http://www.newsgroun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62

 

대의원 14명 참석, 찬성 10·반대 2·무효 2…가결 정족수 11표 못 채워

총원 16명 3분의 2 요건 적용…‘당선 무효’ 논란 속 체제 유지

총회 D-데이, 인천 야구 행정 향방 일단 현 집행부 유지로
[인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 사태 5보]

 

단 1표가 부족했다.

망연자실, 허탈, 탄식, 안도, 미소가 뒤섞였다.

지난 20일(금) 오후 6시 34분, 인천 미추홀구 주안스포츠문화센터 2층 1회의실에서 열린 인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 임시 대의원 총회는 결국 현 집행부 체제 유지로 결론났다.

이날 핵심 안건이었던 ‘현 집행부(회장 및 전체 임원) 불신임안’은 찬성 10표, 반대 2표, 무효 2표로 집계됐다. 

참석 대의원 14명 중 10명이 찬성하며 표면적으로는 ‘압도적 찬성’이었지만, 규정상 가결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출처 : 뉴스그라운드(http://www.newsgrou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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