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로고등학교 즉시 전력 선수 모집중
안녕하십니까‼️
야로고등학교 야구부 대표 장백범입니다.
현재 저희 팀에서 추가 모집 포지션을 뽑고 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적에 대한 고민 상담 언제든지 주셔도 좋습니다!
<모집 포지션> *풀타임 보장(1.2학년)
포수 : 1명
투수 : 1명
내야수 : 2명
외야수 : 1명
프로선수 배출 : LG트윈스 고영웅 , 울산 웨일즈 이서진
문의 : 010 3398 6669
‼️대구에서 35분 거리‼️
* 대구 지역 아이들 등하교 가능
야로고등학교 야구부 공식 인스타그램
@yaro_baseball_park
학부모님들께 먼저 말씀드립니다.
아이의 진로를 두고
요즘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지금 팀에서 계속 기다리는 게 맞을까.”
“우리 아이에게도 정말 기회가 올까.”
“괜히 옮겼다가 더 힘들어지면 어떡하지.”
아이들은 말로 다 표현하지 않지만
경기 명단에서 빠진 날,
타석 한 번 못 서고 돌아오는 날,
괜히 괜찮은 척 웃는 모습 속에
작은 상처가 쌓이기도 합니다.
야구는 노력의 운동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기회의 운동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준비가 되어 있어도
그라운드에 설 수 없다면
성장은 멈출 수밖에 없습니다.
야로고는
이름값으로 줄 세우는 팀이 아닙니다.
“원래 잘하던 선수”만을 위한 팀도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의 화려함보다
1년 뒤, 2년 뒤 아이의 변화를 봅니다.
2027년 전력 구성을 위해
2026년 기준 1·2학년 선수를 모집합니다.
이 모집은 단순한 충원이 아닙니다.
2027년 팀의 중심을 함께 만들어갈 선수 찾기입니다.
✔ 지금 팀에서 기회를 충분히 받지 못한 선수
✔ 벤치보다 그라운드를 원했던 선수
✔ 아직 다 보여주지 못했다고 느끼는 선수
그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전학은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주변의 시선도 있고,
“괜히 옮겼다”는 말을 들을까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제가 현장에서 오래 보며 느낀 건 하나입니다.
명문이라는 이름이
아이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뛰어봤는지,
얼마나 부딪혀봤는지가
아이를 바꿉니다.
야로고는
무조건적인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준비된 선수에게는
기회를 숨기지 않습니다.
아이의 시간이
기다림으로만 채워지지 않도록.
2027년,
지금의 선택이 아이의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한 번만 제대로 기회를 받아봤으면…”
그 생각을 하고 계시다면,
그 한 번,
야로고에서 만들어보겠습니다.
2027시즌
아이의 가능성이 멈추지 않도록.
문의 : 010.3398.6669
‼️저희 찾고자 하는 선수들은 이렇습니다‼️
- 야구에 진심이고 절실함을 가진 선수들
- 기회를 일찍 잡고 싶은 선수들
- 아이들에게만 올인 할 수 있는 지도자를 찾고 계시는 선수와 부모님들
- 야구를 늦게 시작해 기본기가 부족하여 경험이 필요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선수들
- 모든 훈련에 동등히 참가해 연습량에서 뒤쳐지지 않는 학교를 찾는 선수들
- 정해진 규율 안에서 강압적인 분위기가 아닌 선수와 소통을 잘하는 지도자를 찾는 선수들
<야로고등학교의 장점>
1. 야구장 건립이 추진중이며 완공이 되면 좋은 인프라에서 훈련을 할 수 있음. (야구장 2면 유스호스텔)
2. 내신이 좋아 대학 진로에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창단 3년간 (경남대,계명대,경성대,한일장신대,경일대,유원대) 진학 *경희대 예비 1번
3. 야로고등학교 지도자 분들은 선수와 소통을 중요시하여 아이들의 의견을 흘려 듣지 않고 같이 연구하며 문제를 해결함.
4. 기숙사, 구단 자체 버스, 훈련 장소 (야구장, 실내 연습장, 헬스장)이 확보 되어있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아이들의 기량 향상에 제한이 없는 훈련 시스템을 가지고 있음.
5. 저학년들 경기를 매달 일정을 잡아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따로 스케줄을 잡습니다. 또한 운동장에 연습을 하지 않고 방치 되는 선수가 없게 모든 선수가 필드 안에서 열심히 값진 땀방울을 흘립니다.
6. 창단 5년동안 기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1학년 입학 부터 저희 본교 학생들은 기회를 많이 받아 시합에 투입이 되어 경기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일찍 경험을 해야지만 경기 운영 능력이 생기고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좋은 명문 학교에 진학하여 배우는 것도 좋지만 한타석 한이닝 필드에서 몸소 느끼는 것이 선수 본인에게 더 좋은 성장과 발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지도자들은 아이들이 야로고등학교와서 후회하지 않는다는 말을 할 때 정말 보람을 느낌니다.
사소한 문의도 좋습니다!
답답하시고 생각이 많으시다면 언제든지 상담해드리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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